요츠스나벤 간디라는 중년 여성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인도 아마다바드시 건물 더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됐다고 아흐메다드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구조된 여성이 120시간 가까이 건물더미 속에 갇혀있었기 때문에 구조는 기적이나 마찬가지였다며 이 여성을 구한 스위스 구조대로서도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끝)
인도 지진 현장서 중년여성 118시간만에 구조
입력 2001.01.31 (12:17)
단신뉴스
요츠스나벤 간디라는 중년 여성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인도 아마다바드시 건물 더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됐다고 아흐메다드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구조된 여성이 120시간 가까이 건물더미 속에 갇혀있었기 때문에 구조는 기적이나 마찬가지였다며 이 여성을 구한 스위스 구조대로서도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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