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오늘 국방부가 지난해말 차기 잠수함 사업자로 현대중공업을 선정한 것은 문제가 많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국방부가 당초 예고와는 달리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객관적 수치에 따른 평가를 하지 않았다면서 현대중공업이 잠수함시장에 신규 진출하는 것은 중복 과잉투자인데다 막대한 기술료를 지불해야 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거제지역 경실련과 지역주민 2백여명은 오늘 오후 국방부앞과 민주당사앞에서 항의집회를 잇따라 갖고 대우조선 잠수함 사업자 선정 탈락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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