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낮 사할린 영주 귀국 동포와 새사랑교회 관계자 등 2백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고국으로 돌아온 동포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여사는 '낯선 땅에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고국에 대한 그리움으로 오랜 세월을 견뎌온 동포들을 위로한다'며 '안산 [고향마을]이 영주 귀국자들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은 새사랑교회와 안산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희호 여사 사할린 귀국 동포 오찬
입력 2001.01.31 (13:49)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낮 사할린 영주 귀국 동포와 새사랑교회 관계자 등 2백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고국으로 돌아온 동포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여사는 '낯선 땅에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고국에 대한 그리움으로 오랜 세월을 견뎌온 동포들을 위로한다'며 '안산 [고향마을]이 영주 귀국자들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은 새사랑교회와 안산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