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자원회수시설이 오는 2004년까지 건설되는 등 `쓰레기소각장 광역화' 정책이 본격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시내 3곳의 쓰레기 소각장 가동률이 평균 34%선에 그치고 있어 앞으로는 3∼4개구가 소각장을 공동으로 사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가동되고 있는 노원.양천.강남구 등 3곳의 자원회수시설의 공동사용 문제를 전문가와 시민단체,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공청회등을 통해 오는 6월까지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마포, 중구, 용산구가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발주에 들어간 마포 자원회수시설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 오는 2004년까지 공사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