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신보사는 오늘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전만길 상임감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전만길 신임 사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장과 호남취재본부장 등을 거쳐 98년부터 대한매일 상임감사로 일해왔습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한매일지부는 `회의장을 임의로 옮겨 8층의 빈 사무실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한 뒤 `가능한 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주총 무효화와 소유구조 개편 쟁취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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