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기초생활 보장제가 국민 속에 뿌리 내리고 국민들이 정부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보건복지부로 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기초생활 보장제의 도입으로 불우한 국민들이 굶거나,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의 우려는 없어졌다며 백55만여명이 혜택을 받고 있지만 계속 점검해서 억울한 탈락자가 없도록 하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장애인 고용 비율이 정부 1.48%, 일반 사업장은 0.91%에 불과해 의무 고용 비율 2%에 크게 미흡하다며, 정부부터 의무비율을 채워 일반 사업장으로 확산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아울러 의약분업을 잘 운영함으로써 과도한 의료비 지출을 막으면서도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