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월말까지 4대부문 구조개혁을 마무리하고 상반기에 시장친화적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포트폴리오 코리아2001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하반기엔 체감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진 부총리는 4대부문 개혁의 경우 부실기업의 상시퇴출이 가능한 구조 마련과 선진적인 여신심사 시스템 확립, 6개 공기업의 민영화 완료와 책임경영체제 확립, 참여와 협력의 노사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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