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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관련 수입된 혈분 사용처 추적 조사
    • 입력2001.01.31 (15:3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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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정부가 수입 혈분 사용처를 조사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농림부는 지난해말 수입금지되기 전에 애완동물과 어류용으로 수입된 네덜란드산 돼지혈분 46t, 프랑스산 소혈분 3t, 독일산 소.돼지 혼합혈분 194t의 사용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수입업체와 사료회사를 상대로 사용처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료회사의 혈분 사용실태를 확인할 결과 혈분사료는 식물성 단백질보다 2.4배 이상 비싸기 때문에 소 사료에 사용하지 않고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과 어류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농림부는 이와함께 미국과 호주 등 광우병 비발생국가에서 개와 닭, 돼지등의 사료용으로 수입된 육골분사료가 소와 양 같은 되새김가축의 사료로 사용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골분사료 사용처에 대해 추적조사를 하도록 각 시도에 지시했습니다.
    농림부는 또 광우병의 국내 유입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을 통해 수입쇠고기와 부산물에 대한 검사를 철저히 시행하고 해외여행객에 대한 공항만 검역을 강화하는 등의 광우병 방역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농림부는 이밖에 국제수역사무국의 국제위생규약에 따라 소 부산물 가운데 현재 국내 수입이 허용된 우유와 유제품,소가죽 등 3개 품목에 대해서도 광우병과 관련성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수입금지조치를 취하기 위해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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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관련 수입된 혈분 사용처 추적 조사
    • 입력 2001.01.31 (15:37)
    단신뉴스
광우병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정부가 수입 혈분 사용처를 조사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농림부는 지난해말 수입금지되기 전에 애완동물과 어류용으로 수입된 네덜란드산 돼지혈분 46t, 프랑스산 소혈분 3t, 독일산 소.돼지 혼합혈분 194t의 사용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수입업체와 사료회사를 상대로 사용처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료회사의 혈분 사용실태를 확인할 결과 혈분사료는 식물성 단백질보다 2.4배 이상 비싸기 때문에 소 사료에 사용하지 않고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과 어류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농림부는 이와함께 미국과 호주 등 광우병 비발생국가에서 개와 닭, 돼지등의 사료용으로 수입된 육골분사료가 소와 양 같은 되새김가축의 사료로 사용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골분사료 사용처에 대해 추적조사를 하도록 각 시도에 지시했습니다.
농림부는 또 광우병의 국내 유입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을 통해 수입쇠고기와 부산물에 대한 검사를 철저히 시행하고 해외여행객에 대한 공항만 검역을 강화하는 등의 광우병 방역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농림부는 이밖에 국제수역사무국의 국제위생규약에 따라 소 부산물 가운데 현재 국내 수입이 허용된 우유와 유제품,소가죽 등 3개 품목에 대해서도 광우병과 관련성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수입금지조치를 취하기 위해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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