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가 2001년 대의원총회를 열고 김운용 현 회장을 재선임했습니다.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오늘 총회에는 전국에서 23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4년 임기의 제 20대 회장에 김운용 현 회장을 재 선임하고 27명의 임원진 구성을 일임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또 이근우 부산태권도협회장을 신임감사로 선출하고 홍승해 회계전문 감사는 유임시켰습니다.
한편, 관심을 모았던 첫 협회장직 경선은 안해욱 한국초등학교 태권연맹 회장이 후보등록 자격을 얻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