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쯤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다리 부근 하천가에서 이 마을 주민 31살 전광익씨의 아들 4살 진 군과 35살 전일옥씨의 아들 4살 신익 군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두 어린이가 다리 밑에서 놀다 비로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불어난 강물에 어린이 2명 익사(창원)
입력 1999.03.20 (18:26)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쯤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다리 부근 하천가에서 이 마을 주민 31살 전광익씨의 아들 4살 진 군과 35살 전일옥씨의 아들 4살 신익 군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두 어린이가 다리 밑에서 놀다 비로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