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앞으로 차량 2부제가 실시될 경우 지금까지는 대상차량에서 제외됐던 화물차 등에도 2부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이러한 방침은 지난해 10월 아셈기간에 시내 전역에서 차량 2부제를 실시한 결과 전체 통행량은 13.4% 줄었지만 부제운행에서 제외된 화물차는 통행량이 오히려 6.3% 늘어나 대기오염도 개선효과가 미미했다는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내년 월드컵 대회 등 주요 국제행사 때 차량 2부제를 실시할 경우 화물차도 포함시키고 택시의 부제운행도 해제하지 않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부제 대상지역도 인천과 경기도 등 수도권으로 확대해 2부제 시행에 따른 대기오염 절감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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