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지난 94년 이후 7년만에 본격 재개됩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오늘 다음달 8일부터 60일동안 중앙 언론사에 대해 정기 법인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일 해당 언론사에 이같은 내용을 통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자산이 100억원이상 대법인의 경우 원칙적으로 5년내 한번씩은 세무조사를 받도록 돼 있다며 대부분의 언론사가 이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사를 하게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는 지난 94년 이후 처음입니다.
국세청은 지방 언론사의 경우 사주비리를 중심으로 지난해 5∼6개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