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공항을 오가는 택시의 횡포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김포공항 경찰대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김포공항을 오가는 택시의 횡포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하고 오늘 오후 국제선 2청사 택시 승차장에서 친절 운행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김포공항 경찰대는 경찰과 공항공단 직원,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승차거부나 부당요금 징수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외국인 여행객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영어, 일어, 중국어로 된 엽서와 명함을 여행객들에게 배포하고 주요 호텔에도 엽서를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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