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가 내년도 대학입시부터 도입되는 심층 면접과 전면 추천제의 보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서울대 유영제 입학처장은 오늘, 수험생들의 시험준비 혼란을 막고 심층면접의 객관적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경인지역 대학 입학처장들이 모여 논의를 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초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유 처장은 또 '각 대학마다 입시제도가 차별화된 데 따른 교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천서 양식도 표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는 내년부터 논술고사를 폐지하는 대신 심층면접과 구술고사를 도입해 기본소양과 수학적성을 평가할 방침이며 정시모집에서 모집단위별로 15~25 %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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