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 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술집 주인에게 금품을 뜯은 혐의로 인천시 옥련동 35살 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지난달 26일 인천시 주안 1동에 있는 모 호프집에서 주인 52살 최모씨에게 자신이 단속 나온 경찰관이라며 단속을 하지 않는 댓가로 향응을 요구해 20여 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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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사칭 공갈 피의자 검거
입력 2001.01.31 (16:52)
단신뉴스
인천 중부 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술집 주인에게 금품을 뜯은 혐의로 인천시 옥련동 35살 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지난달 26일 인천시 주안 1동에 있는 모 호프집에서 주인 52살 최모씨에게 자신이 단속 나온 경찰관이라며 단속을 하지 않는 댓가로 향응을 요구해 20여 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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