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의 보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유럽 3개국 순방길의 첫 목적지인 이탈리아로 출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장 주석의 이번 유럽 순방은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인권위원회의 연례회의를 앞두고 이뤄지는 것으로 이들 국가들과의 무역관계 증진과 함께 중국인 인권상황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장 주석은 오는 25일까지 이탈리아에 머무른 뒤 30일까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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