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과 아로요 대통령이 정면으로 대결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에서 밀려난지 2주만에 처음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자신의 정당 지지자들 앞에서 자신은 사임하지 않았으며 정식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에스트라다의 부인 루이사 여사도 5월 총선에서 상원의원 후보로 나서겠다고 선언해 아로요 진영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전국 TV연설을 통해 에스트라다의 공격을 반드시 분쇄하겠다고 공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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