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월 말까지 4대부문 구조 개혁을 마무리하고 상반기에 시장 친화적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포트폴리오 코리아 2001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하반기에는 체감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4대 부문 개혁의 경우 부실기업의 상시 퇴출이 가능한 구조 마련과 선진적인 여신심사 시스템 확립, 6개 공기업의 민영화 완료와 책임경영체제 확립, 참여와 협력의 노사문화 확립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