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AIG 컨소시엄이 현대투신증권에 최대 1조 1000억원까지 출자할 의향이 있다고 우리 정부에 전달해 왔습니다.
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오늘 최근 AIG 컨소시엄의 국내 대리인으로부터 정부와 AIG 컨소시엄의 공동 출자를 공식 제안받았다며 AIG 컨소시엄은 현대투신증권의 경영권도 확보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 푸루덴셜 보험과 IFC 즉 국제금융공사도 제일투신증권에 1500억언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황성호 제일투신증권 대표이사와 스티븐 펠리티어 푸루덴셜 투자타협 이사들은 오늘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투자 협정과 협작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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