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츠스나벤 간디라는 중년 여성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인도 아마다바드 시 거물 더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됐다고 아흐메다드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구조된 여성이 120시간 가까이 건물 더미 속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구조는 기적이나 마찬가지였다며 여성을 위한 스위스 구조대로서도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중년 여성 119시간 만에 구조
입력 2001.01.31 (17:00)
뉴스 5
⊙앵커: 요츠스나벤 간디라는 중년 여성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인도 아마다바드 시 거물 더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됐다고 아흐메다드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구조된 여성이 120시간 가까이 건물 더미 속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구조는 기적이나 마찬가지였다며 여성을 위한 스위스 구조대로서도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