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2부는 국회에 증인출석을 거부한 혐의로 고발된 박세용 인천 제철 회장을 어제 소환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박 회장을 상대로 국회 정무위원회의 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한 이유를 조사한 뒤 귀가시켰습니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고발된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도 불러서 조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국회의 정기국정 감사 때 현대유동성 위기와 관련해 정무위원회의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아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