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상습 침수나 붕괴 위험이 있는 재해 위험지구 390곳이 정비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전국의 재해위험지구 399곳을 정비하는 데 올해 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시 수영구 막미지구와 경기도 광명시 소하지구 배수펌프장을 비롯해 상수침수지구 80여 곳, 붕괴 위험지구 7곳, 노후시설 지구 6곳 등이 정비됩니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3만 5000여 가구, 14만 8000여 명의 주민과 건물 4만 3000여 동, 농경지 2만 5000여 ha가 상습 침수와 붕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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