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참모총장이 순수 국내 기술로 생산된 KT-1 기본훈련기에 직접 탑승해 성능과 안전성을 최종 점검하는 지휘비행을 했습니다.
이억수 공군참모총장은 오늘 오전 경남 사천의 공군 제3 훈련단에서 KT-1후방석에 앉아 조종간을 잡고 8자형 비행과 급수직 상승, 180도 방향 전환 등 특수기동 비행 시범을 직접 보였습니다.
공군관계자는 KT-1의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국내외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참모총장이 직접 시험비행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KT-1은 지난 88년부터 10년동안 천47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돼 제작된 순수 국산 훈련기로 현재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터키,에콰도르 등에서 구매 의사를 타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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