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오늘 박경서 성공회대 객원교수를 `인권대사'에 그리고 박영철 고려대 교수를 `대외경제 통상대사'라는 대외 직명 대사에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 박경서 인권대사는 인권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해 우리의 인권보호-증진정책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게 되고 박영철 대외 경제통상 대사는 금융 구조조정 등을 대외에 설명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외 직명대사는 민간인 신분을 유지하면서, 국내외 관련 회의나 모임에 우리 정부를 대표해 참석하는 일종의 홍보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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