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규택 국회 교육 위원장이 교육 총수의 잦은 교체를 문제삼아 교육 부총리의 국회보고를 받지 않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 위원장은 청와대와 교총 등 홈페이지에 글을 띄워 교육 위원장을 맡은 뒤 7개월 동안 장관 4명에게서 업무보고를 받게 됐다며 언제 또 바뀔지 모르는 장관을 상대로 보고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미국의 경우 클린턴 정부 8년동안 교육부 장관은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점을 예로 들며 1년에 다섯 번씩 장관을 바꿔서야 어떻게 정책의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겠느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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