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최고액 타자 이승엽이 연봉책정을 구단측에 위임했습니다.
지난해 연봉 3억원으로 3억 천만원을 받았던 정민태에 이어 연봉 순위 2위에 올랐던 이승엽은 오늘 경산 볼파크에서 구단과 연봉협상을 갖고 `백지위임' 의사를 밝혔다고 구단측이 밝혔습니다.
이승엽은 다음달 14일께 미국 애리조나 팀 전지훈련에 합류합니다.
끝.
프로야구 삼성 이승엽, 구단에 연봉책정 위임
입력 2001.01.31 (17:49)
단신뉴스
국내 프로야구 최고액 타자 이승엽이 연봉책정을 구단측에 위임했습니다.
지난해 연봉 3억원으로 3억 천만원을 받았던 정민태에 이어 연봉 순위 2위에 올랐던 이승엽은 오늘 경산 볼파크에서 구단과 연봉협상을 갖고 `백지위임' 의사를 밝혔다고 구단측이 밝혔습니다.
이승엽은 다음달 14일께 미국 애리조나 팀 전지훈련에 합류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