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삼성전기배 꿈나무 단식 최강전에서 제주 동광초등학교의 현성욱과 강원 우산초등학교의 장성호가 남자 초등부 5년 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수원 삼성전기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현성욱은 경기 월곶초등학교의 신백철을, 장성호는 인천 신흥초등학교의 김사랑을 각각 2대 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초등부 5년에선 경남 완월초등학교의 류현영과 경기 포천초등학교의 오지희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끝)
제5회 꿈나무 배드민턴, 현성욱 장성호 결승 격돌
입력 2001.01.31 (17:49)
단신뉴스
제 5회 삼성전기배 꿈나무 단식 최강전에서 제주 동광초등학교의 현성욱과 강원 우산초등학교의 장성호가 남자 초등부 5년 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수원 삼성전기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현성욱은 경기 월곶초등학교의 신백철을, 장성호는 인천 신흥초등학교의 김사랑을 각각 2대 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초등부 5년에선 경남 완월초등학교의 류현영과 경기 포천초등학교의 오지희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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