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가 월드컵본선진출국이 사용할 공식연습장과 준비캠프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 조직위원회는 개최국이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공식연습장 32곳과 본선 조추첨이후 참가국이 선택할 수 있는 준비캠프 66곳을 확정했습니다.
공식연습장은 서울 등 10개 개최도시에 34면의 잔디구장이 선정됐고, 80면의 준비캠프는 천안과 남해 등 24개도시가 공식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연습장은 정기적으로 개,보수되며 상태를 점검해 국제축구연맹 지침에 미달되는 곳은 제외됩니다.
한편, 이탈리아가 오는 2월 7일 공식방한해 준비캠프설치를 위한 실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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