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 문화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3.1 문화재단은 오늘 인문사회과학 부문 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중산층 연구에 기여한 김영모 중앙대교수를, 자연과학부문 학술상 수상자로 원자 유기화학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김용해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술상 수상자로는 50여 년간 다양한 문학활동을 해온 원로시인 홍윤숙 씨가 뽑혔고 기술상에는 이동통신 기술개발에 기여한 박항구 현대전자 부사장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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