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온 일본 총무성은 전자파가 `뇌의 학습능력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중간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총무성 관계자는 `동물 실험 결과와 세계의 연구동향을 참고로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면서 `안전성의 지침으로 제시된 전자파량을 초과하지 않는 한 걱정할 것 없다`고 밝혔습니다.
의학부 교수등으로 조직된 총무성의 생체전자 환경연구 추진위원회는 안전성 지침의 3.5배, 통상 휴대전화의 4배에 해당하는 전자파를 생쥐에 보내 미로에서 먹이의 장소를 기억시키는 실험을 계속한 결과 `학습 능력'에 대한 영향은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앞으로 2년동안 동물실험등을 계속해 근거를 보다 명확하게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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