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 1명 이상 합격생을 배출한 고등학교 수가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가 최근 5년 동안 합격자의 출신 고등학교를 분석한 결과 1명 이상 서울대 합격생을 낸 고등학교는 지난 96년 5백74개 교에서 97년 6백14개 교, 지난해에는 7백1개 교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반면, 백명 이상 합격생을 낸 고등학교는 96년 4개 교에서 지난해 1개 교로,/ 50명 이상 합격생을 낸 고교도 96년 7개 교에서 지난해 3개 교로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올해 정시모집 면접에서는 예상과 달리 서울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전국 평균보다 오히려 약간 낮게 나타났으며 특정 지역 편차는 없다고 서울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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