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삼성화재의 주공격수 신진식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중 김건태주심에게 폭언을 한 신진식에 대해 슈퍼리그 잔여경기 출전 금지와 2000년도 최우수선수상 선정 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상벌위원회 결정은 모레 대전에서 열리는 상무이사회를 통해 확정됩니다.
(끝)
심판에 폭언 삼성화재 신진식 중징계 처분
입력 2001.01.31 (18:32)
단신뉴스
심판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삼성화재의 주공격수 신진식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중 김건태주심에게 폭언을 한 신진식에 대해 슈퍼리그 잔여경기 출전 금지와 2000년도 최우수선수상 선정 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상벌위원회 결정은 모레 대전에서 열리는 상무이사회를 통해 확정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