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AFP 연합) 열기구를 이용한 세계일주가 사상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베르트랑 피카르와 영국인 브라이언 존스를 태운 열기구인 브라이틀링 오비터 3호는 오늘 오후 아프리카 서부 모리타니 상공의 서경 9.27도 지점을 지나, 열기구로는 처음으로 무착륙 세계일주 기록을 수립했다고 스위스의 통제센터가 밝혔습니다.
오비터 3호는 강풍으로 애초 이집트의 피라미드 인근 착륙계획을 포기했으나 다시 사하라 사막을 가로질러 이집트 착륙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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