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와 민주당은 오는 3월부터 부실기업과 부실기업주에 대한 책임추궁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오늘 진 념 경제부총리와 남궁석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오는 3월부터 예금보험공사가 부실기업과 부실경영주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도록 해 민사상 책임까지 강력히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해마다 두 차례 정도 채권금융기관이 기업 신용평가를 하도록 해서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일정 수준 미만인 기업은 퇴출시키기로 했으며 신용도가 급격히 악화되는 기업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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