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앙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지난 94년 이후 7년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됩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오늘 다음 달 8일부터 60일 동안 중앙 언론사에 대해서 정기 법인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일 해당 언론사에 이 같은 내용을 통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자산이 100억원 이상 대법인의 경우 원칙적으로 5년 내 한 번씩은 세무조사를 받도록 돼 있다며 대부분의 언론사가 이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사를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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