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마약 대용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환각성 진통제인 날부핀이 마약류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검찰이 날부핀의 유통과 투약사범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대검찰청 강력부는 오늘 날부핀의 마약류 지정으로 단속 투약 사범에 대해서도 처벌이 가능해짐에 따라 유통업자는 물론이고 투약 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가도록 전국 검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유흥업소나 숙박업소에 수사력을 집중 투입한 뒤에 적발되는 투약사범에 대해서는 기존의 마약사범에 준해 전원 구속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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