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건설업체들이 공사 실적을 허위로 꾸며서 관급공사를 불법으로 수주하고 있다는 KBS의 보도에 따라 정부가 대대적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다음 달 1일부터 9일 동안 2개 전문조사반을 편성해 전문건설협회와 건설협회 등 건설 관련 3개 협회와 건설업체 등을 상대로 공사실적 조작과 허위증명서 발급 여부에 대해서 정밀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조사 결과 허위로 공사실적을 제출한 업체에는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앞으로 2년 동안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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