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승용차 증가로 인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서 빠르면 내년부터 서울시내 상습 정체지역이 교통혼잡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돼 주차장 주차부재와 혼잡통행료 부과 등의 조치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동대문 상가와 강남 삼성동 일대 두 군데를 교통혼잡 특별관리구역 시범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다음 달 중에 정확한 교통량 조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내 상습 정체지역 특별관리
입력 2001.01.31 (19:00)
뉴스 7
⊙앵커: 승용차 증가로 인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서 빠르면 내년부터 서울시내 상습 정체지역이 교통혼잡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돼 주차장 주차부재와 혼잡통행료 부과 등의 조치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동대문 상가와 강남 삼성동 일대 두 군데를 교통혼잡 특별관리구역 시범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다음 달 중에 정확한 교통량 조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