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체신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옛 우정총국의 주변지역이 사적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근대적 우편업무가 시작된 옛 우정총국 건물 주변에 문화재 보호구역 609평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해서 시민녹지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38억원을 투입해서 인근의 건물 10채를 사들여서 철거하고 소나무 등 10가지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옛 우정총국 주변 사적공원 조성
입력 2001.01.31 (19:00)
뉴스 7
⊙앵커: 체신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옛 우정총국의 주변지역이 사적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근대적 우편업무가 시작된 옛 우정총국 건물 주변에 문화재 보호구역 609평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해서 시민녹지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38억원을 투입해서 인근의 건물 10채를 사들여서 철거하고 소나무 등 10가지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