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8년 27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팬암항공기 공중 폭발 사건의 피고인 2명 가운데 한 명에게 유죄판결이, 다른 한 명에겐 무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과거 미군기지였던 캠프 자이스트에서 이 재판을 심리해온 스코틀랜드 재판부는 리비아 출신의 피고인 알리 알 메그라히에게 유죄판결을, 라멘 할리파 피아흐피고에게는 무죄판결을 각각 내렸습니다.
********
로커비 사건 관련 1명만 유죄
입력 2001.01.31 (19:19)
단신뉴스
지난 88년 27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팬암항공기 공중 폭발 사건의 피고인 2명 가운데 한 명에게 유죄판결이, 다른 한 명에겐 무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과거 미군기지였던 캠프 자이스트에서 이 재판을 심리해온 스코틀랜드 재판부는 리비아 출신의 피고인 알리 알 메그라히에게 유죄판결을, 라멘 할리파 피아흐피고에게는 무죄판결을 각각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