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오후 마포당사에서 한완상 신임 교육부총리의 예방을 받고 10여분간 환담을 나눴습니다.
한 부총리는 면담후 김 명예총재가 민주주의는 열린 사고이며 흑백논리가 아니라 상대방의 차이점을 관용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교육이 잘돼야 나라가 잘된다며 열린 마음을 갖고 교육이 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면담은 한 부총리의 요청으로 배석자없이 단독면담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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