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쯤 부산시 우동 S 모텔 605호에서 서울시 시흥동 34살 장모씨와 경남 진해시 축곡동 31살 홍모씨가 함께 숨져 있는 것을 모텔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두남자의 주소가 다르고 관계도 석연치 않아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자살 사이트를 통해 만나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 탁자위에 유서가 있고 장씨 등이 사용했던 유리컵에 가루약이 남아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함께 음독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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