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에서 AFP 연합) 인도 주재 이라크 대사관의 2등 서기관 1명이 미국으로 망명했다고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스지가 오늘 정통한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라크 대사관에서 2년동안 근무해 온 모하메드 알-아이니 서기관이 임기 만료를 앞둔 지난 10일 밤 뉴델리의 자택에서 떠난 뒤 종적을 감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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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재 이라크 2등 서기관,미국 망명
입력 1999.03.20 (21:46)
단신뉴스
(뉴델리에서 AFP 연합) 인도 주재 이라크 대사관의 2등 서기관 1명이 미국으로 망명했다고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스지가 오늘 정통한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라크 대사관에서 2년동안 근무해 온 모하메드 알-아이니 서기관이 임기 만료를 앞둔 지난 10일 밤 뉴델리의 자택에서 떠난 뒤 종적을 감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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