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인간형 로봇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핸드폰으로 움직일 수 있는 가정용 소형 로봇이 나왔습니다.
35cm 크기의 이 로봇은 핸드폰으로 조종하면서 갖가지 섬세한 동작이 가능합니다.
이 로봇은 외부에서도 로봇이 보는 걸 사람이 그대로 보면서 조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머리에 달린 카메라에 찍힌 영상이 핸드폰의 액정화면에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될 예정인 이 로봇의 가격은 리모콘으로 작동되는 것은 50만원, 핸드폰으로 조종되는 것은 80만원 정도입니다.
⊙사토(로봇개발사 사장): 소니나 혼다가 개발한 로봇이 실험용이라면 우리는 직접 실생활에 사용할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기자: 올 가을 시장에 나올 드림퍼스 1, 아직은 장난감에 더 가까워 보이지만 본격적인 가정용 로봇시대의 출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