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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단신>지방선거 조기실기 검토
    • 입력2001.01.31 (21:00)
뉴스 9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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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계속해서 오늘의 단신입니다.
    내년 6월에 실시될 예정인 지방선거가 두 달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내년 지방선거일자가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과 겹치는만큼 선거 시기를 앞당기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오늘 허위매수 주문을 내는 수법으로 2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모 증권 전 투자상담사 정홍채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정 씨가 지난 99년부터 1년 동안 증권투자로 180억원을 벌어들인 사실을 밝혀내고 이에 대한 적법성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부산에 있는 한 모텔에서 서울시 시흥동 34살 장 모씨와 경남 진해시 축곡동 31살 홍 모씨가 함께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두 남자가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나 동반 자살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자협회와 언론재단은 오늘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재외국민 특례입학부정 사건을 보도한 KBS 보도국 이창룡 기자 등 기동취재부가 취재보도 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 <오늘의 단신>지방선거 조기실기 검토
    • 입력 2001.01.31 (21:00)
    뉴스 9
⊙앵커: 계속해서 오늘의 단신입니다.
내년 6월에 실시될 예정인 지방선거가 두 달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내년 지방선거일자가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과 겹치는만큼 선거 시기를 앞당기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오늘 허위매수 주문을 내는 수법으로 2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모 증권 전 투자상담사 정홍채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정 씨가 지난 99년부터 1년 동안 증권투자로 180억원을 벌어들인 사실을 밝혀내고 이에 대한 적법성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부산에 있는 한 모텔에서 서울시 시흥동 34살 장 모씨와 경남 진해시 축곡동 31살 홍 모씨가 함께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두 남자가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나 동반 자살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자협회와 언론재단은 오늘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재외국민 특례입학부정 사건을 보도한 KBS 보도국 이창룡 기자 등 기동취재부가 취재보도 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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