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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원의 자유
    • 입력2001.01.31 (21:00)
뉴스 9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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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가대표 등 국내 최고의 스노보더들이 참가한 버튼코리아 빅에어 점프대회에서 젊음의 자유가 느껴지는 각종 묘기들이 펼쳐졌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장비를 갖춘 스노보더들이 하나둘 뛰어오르기 시작합니다.
    3.5m의 점프대를 타고 넘은 스노우보드는 트위스터 공중제비 등 허공 속의 자기만을 그림을 그려냅니다.
    이들이 날아간 거리는 불과 10m. 짧은 거리, 찰라의 순간이지만 하늘로 날아오른 이들의 모습은 젊음의 무한자유를 느끼게 합니다.
    ⊙이재웅(스노보드 국가대표): 미치는 거죠, 그냥.
    날아 있으니까... 내 힘으로 날 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걸 타면 내가 날 수 있으니까 기분 좋죠.
    ⊙기자: 국내 최고의 프로라이더 20명이 펼쳐 내는 그림 같은 묘기에 관중들도 환호와 박수를 보내면서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참가 선수 전원이 각각 6번의 점프를 시도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우승자는 박성진.
    박성진은 156점으로 147.5점을 얻은 김현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진(버튼 코리아): 성취감과 스릴이 넘치고, 보드는 타 본 사람만 알아요.
    그리고 일단 한 번 타 보세요.
    ⊙기자: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스노우보드 회전종목도 함께 열렸습니다.
    이 종목에는 약 250명이 참가신청을 해 뜨거운 스노우보드 열풍을 증명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 설원의 자유
    • 입력 2001.01.31 (21:00)
    뉴스 9
⊙앵커: 국가대표 등 국내 최고의 스노보더들이 참가한 버튼코리아 빅에어 점프대회에서 젊음의 자유가 느껴지는 각종 묘기들이 펼쳐졌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장비를 갖춘 스노보더들이 하나둘 뛰어오르기 시작합니다.
3.5m의 점프대를 타고 넘은 스노우보드는 트위스터 공중제비 등 허공 속의 자기만을 그림을 그려냅니다.
이들이 날아간 거리는 불과 10m. 짧은 거리, 찰라의 순간이지만 하늘로 날아오른 이들의 모습은 젊음의 무한자유를 느끼게 합니다.
⊙이재웅(스노보드 국가대표): 미치는 거죠, 그냥.
날아 있으니까... 내 힘으로 날 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걸 타면 내가 날 수 있으니까 기분 좋죠.
⊙기자: 국내 최고의 프로라이더 20명이 펼쳐 내는 그림 같은 묘기에 관중들도 환호와 박수를 보내면서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참가 선수 전원이 각각 6번의 점프를 시도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우승자는 박성진.
박성진은 156점으로 147.5점을 얻은 김현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진(버튼 코리아): 성취감과 스릴이 넘치고, 보드는 타 본 사람만 알아요.
그리고 일단 한 번 타 보세요.
⊙기자: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스노우보드 회전종목도 함께 열렸습니다.
이 종목에는 약 250명이 참가신청을 해 뜨거운 스노우보드 열풍을 증명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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