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의 미술관들을 순회하며 관람도 할수 있는 버스가 생겼습니다.
이 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미술관들이 모여있는 인사동에서 평창동 사이를 하루 5번 왕복 운행합니다.
이 버스를 이용해 갈수 있는 미술관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삼성미술관등 10여곳입니다.
승차시 구입하는 1000원짜리 미술관 순회관람권으로 승차권을 대신하며 승차회수에 관계없이 하루종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이 관람권은 가나아트센터를 포함해 삼성,로댕,환기미술관등 5곳에서는 유료관람권을 겸해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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