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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우승은 이 맛
    • 입력2001.01.31 (21:00)
뉴스 9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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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슈퍼볼에서 사상 처음 우승했던 볼티모어 레이번스가 수십만 팬들의 환영 속에 홈에서 성대한 축하 퍼레이드를 벌였습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차의 축하 물세례를 받으며 공항에 도착한 볼티모어 선수단은 홈팬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광장에 모인 수십만 인파를 상대로 MVP인 레이 루이스는 응원단의 상징인 개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었습니다.
    ⊙기자: 볼티모어의 축하 분위기와는 달리 뉴욕은 상원의원인 힐러리가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의 위로할 만큼 대조적이었습니다.
    차세대 조던의 선두주자인 코비 브라이언트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코트를 압도합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오른발 부상으로 빠진 샤킬 오닐의 공백을 메우며 47점을 올려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토론토도 빈스 카터가 빠졌지만 신인 패터슨이 22점을 넣는 활약으로 필라델피아를 96:89로 물리쳤습니다.
    미국 고교 농구에서 나온 믿기지 않는 골입니다. 루즈벨트 고교의 제프 그랜트가 던진 슛은 골망을 휘저은 뒤 옆으로 솟구쳐 그대로 골로 연결됐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슛은 골망 아래에서 위로 통과한 것으로 생각한 심판의 착오로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 <해외스포츠>우승은 이 맛
    • 입력 2001.01.31 (21:00)
    뉴스 9
⊙앵커: 슈퍼볼에서 사상 처음 우승했던 볼티모어 레이번스가 수십만 팬들의 환영 속에 홈에서 성대한 축하 퍼레이드를 벌였습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차의 축하 물세례를 받으며 공항에 도착한 볼티모어 선수단은 홈팬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광장에 모인 수십만 인파를 상대로 MVP인 레이 루이스는 응원단의 상징인 개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었습니다.
⊙기자: 볼티모어의 축하 분위기와는 달리 뉴욕은 상원의원인 힐러리가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의 위로할 만큼 대조적이었습니다.
차세대 조던의 선두주자인 코비 브라이언트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코트를 압도합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오른발 부상으로 빠진 샤킬 오닐의 공백을 메우며 47점을 올려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토론토도 빈스 카터가 빠졌지만 신인 패터슨이 22점을 넣는 활약으로 필라델피아를 96:89로 물리쳤습니다.
미국 고교 농구에서 나온 믿기지 않는 골입니다. 루즈벨트 고교의 제프 그랜트가 던진 슛은 골망을 휘저은 뒤 옆으로 솟구쳐 그대로 골로 연결됐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슛은 골망 아래에서 위로 통과한 것으로 생각한 심판의 착오로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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