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를 도로 안으로 옮기려다 옹벽 아래로 승용차가 추락했습니다.
오늘 오후 5 시 10분쯤 서울 성북 1동 한신 아파트 인근 이면도로에서 서울 상계동 32살 송 모 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옹벽에 걸려 있던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를 도로 위로 옮기려다 4m 옹벽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송 씨의 승용차 창문이 깨지는 등 크게 부셔졌습니다.
(끝)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 옮기다 추락
입력 2001.01.31 (21:09)
단신뉴스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를 도로 안으로 옮기려다 옹벽 아래로 승용차가 추락했습니다.
오늘 오후 5 시 10분쯤 서울 성북 1동 한신 아파트 인근 이면도로에서 서울 상계동 32살 송 모 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옹벽에 걸려 있던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를 도로 위로 옮기려다 4m 옹벽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송 씨의 승용차 창문이 깨지는 등 크게 부셔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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