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한 [주제 에두아르두 두스 산투스] 앙골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김 대통령과 [산투스]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원유의 원할한 수입 방안등 실질적인 경제 협력 증진 방안과 한반도-아프리카의 정세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산투스 대통령은 오는 3일 까지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산업시설 등을 시찰할 계획입니다.
앙골라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지난 92년 수교이래 처음입니다.
앙골라는 우리나라의 7번째 원유도입국이며 아프리카 국가중 남아공에 이어 우리나라의 두번째 교역 상대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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